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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아드사리-C

아드리크 블라디미로프 이바노프

 

 

 

 

 

아드리크 블라디미로프 이바노브(프)

 

러시안계 미국인. 살구색이 섞인 금발머리에 붉은 눈동자를 지닌 키 180cm의 미남이자 보스턴 모 대학 정치학과 정교수.

인맥이 넓으며 말재주/설득 등 말로 할 수 있는 부분은 굉장히 뛰어나다. 관능적이며 인기가 많고 바이. 아는 사람은 소수인 듯 하다. 항상 웃는 표정을 하고 있지만 그건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들 앞에서이거나 대중앞일 때의 가면. 실제로는 무표정일때가 많고 완벽주의자 표면을 드러내며 머리를 굴리는 때가 많다. 체스로 말할 것 같으면 '퀸'의 이미지.


어렸을 때에는 할리우드 대스타 어머니와 대부호 이바노프가의 숨겨진 아들로 방치되어 자라 애정결핍인 부분이 있다. 이 부분은 커서 바람둥이 기질로 이어지며, 가볍게 여러사람과 짧게 사귀는 버릇을 들인다.

청소년 시기에는 엇나가 마약까지 손댄적이 있지만 부모님에게 걸려 그 이후 집에 입양 비스부르하게된 창훈이와 형제처럼 터울없이 지내면서 문제되는 점은 안정되게 잘 추수렸다.

 

이후 한 사람만 쫒아다니며 약간의 완벽주의자적 얀데레성향을 보인다.

    사리카와의 만남은 사리카가 성당에서 만난 창훈이와 스터디 그룹이 생겨서 그 사이를 오해해 호기심으로 참가하게 된다. 이후. 사리카에게 러시아어와 영어 회화교정을 가르쳐 주며 스터디그룹으로 활동하나, 새로운 일원 합류로 인해 사리카가 아드리크를 데리고 놀러가는 일이 많아졌다. (사리카: 눈치없는 새끼 같으니라고.. 이때 빠져줘야지!)

알고보니 그녀는 창훈이와는 정말 친구로 지내고 있던 사실을 깨닫고 그에 내심 안심하는 마음에 조금씩 자신의 감정에 자각한다. 점점 플러팅적인 대사로 사리카에게 대쉬하지만 사리카는 못알아먹고 웃으며 받아친다 (알: 자, 이제 누가 눈치없는 사람이지..?)

 

그 해 여름, 사리카가 한국으로 잠시 친가갔다가 온다고 할 때. 사리카와 같이 놀러가기 위해 반강제로 전용기를 띄우고, 비행기는 자신이 부담하겠다고 한다. 물론 사리카는 그럴 필요 없다고 했지만 어차피 한국에 가야한다며 우기는(※: 한국에 일 없었음) 그의 모습에 결국 승낙한다. 그리고 그가 일을 계획하던 중, 자신의 어머니 또한 어 한국에 잠시 머무른다. 그 김에 사리카 친가까지 간다(!!!)

이후 사리카와 친분을 더없이 확보한채로 어머니의 급용무로 전용기가 일본에서 이륙. 잠시동안 일본에서 있게 된 두 사람은 여행을 하고 수국이 만개한 곳에서 사리카에게 고백한다. 사리카는 어물쩡대다가 고백을 그냥 넘어가게 된다. 그리하여 주변사람만 속터지는 연애가 시작되고..

 

사리카가 답을 주는 것은 그로부터 2개월이상 지난 10월 주말, 아드리크랑 가기로 했던 수상스키파티날 새벽. 사리카를 욕하는 사람과 싸우고 새벽산책하는 사리카를 따라갔을 때, 2개월동안 해왔던 흔한 대사중 하나를 하자, 웃으며 고백의 답을 준다.



집안 자체는 부동산 대부호가에 사업을 하고 있어서 아드리크가 사업을 이어주길 바라는 모양이다. 실제로 사업을 뒤에서 도와주고 있고 사업센스도 좋다고 평가받고 있다.

 

사격 실력이 좋다. 취미로 삼을 것 까진 없다고 스스로 말하지만 사격실력이 발군이고, FFL 라이센스를 따서 집에 소유하고 있다. 

 

소소한 TMI

♥홍차보단 커피를 선호하며 무조건 라떼로 넣어 마심. 스트레이트 못 마심.

♥골초까지는 아닌데 가끔가다 못참고 담배를 필 때가 있다.  

♥교수라 책에 둘려쌓여있으며, 문학책 읽어주기도 좋아함

♥바다를 좋아하여 바다 스포츠는 한번씩 해본 듯. 요즘 별로 안나가지만 자주하는 것은 수상스키.

♥알람 없이도 벌떡 잘 일어남.

♥손재주 없음. 요리실력도 없음

♥간이 많이 안된 요리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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